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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5일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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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도시바 인수 불확실성에 변동성 확대

SK하이닉스, 도시바 인수 불확실성에 변동성 확대

SK하이닉스가 매각을 진행중인 도시바를 두고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SK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인수가 어렵다고 보고 있다. 일단 시장은 도시바 반도체 사업부 인수 실패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SK하이닉스는 5% 넘게 급락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5.38% 하락한 4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0일 5.12% 급락 이후 이달 중순 4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이어 회복세를 보였으나 이날 하락 마감으로 향후 전망에 다시

2017.02.24 17:22:44(Fri)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증시포인트] 코스피 2100선 딛고 상승 여부 주목

[증시포인트] 코스피 2100선 딛고 상승 여부 주목

저항선이었던 코스피 2100선이 이제는 하락을 막는 지지선이 되고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지수가 2100선에 오른 이후에도 외국인과 기관 매수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증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업황이 여전히 호황을 이루고 있는 까닭이다. 다만 차익실현을 자극하는 돌출 요소가 나올 수 있다는 경계감은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코스피가 1년 7개월여만에 2100선 고지를 탈환하면서 추가 상승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3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투신 매수세로 전날 대비 0.05% 상승한 2107.63에 장을

2017.02.24 09:46:34(Fri)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예상된 동결에 채권시장 강세 복귀

예상된 동결에 채권시장 강세 복귀

채권시장이 강세(채권금리 하락)로 복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 예상과 다르지 않은 기준 금리 동결 결정에 시장은 금리 하락으로 방향을 잡았다. 다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어 향후 전망은 미국 시장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집계한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1.4bp 내린 1.676%를 기록했다. 5년물은 3.3bp 내린 1.892%, 10년물은 4.0bp 내린 2.206%에 고시됐다. 20년물은 3.5bp내린 2.265%로 나타났고, 30년물은

2017.02.23 18:16:52(Thu)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증시포인트]다시 부각되는 중앙은행의 존재감

[증시포인트]다시 부각되는 중앙은행의 존재감

증권시장에 훈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은 다시 중앙은행에 주목하고 있다.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가 사상최고가 행진 기록을 세웠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가까운 시일내 기준금리를 인상할 뜻을 시사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2.60포인트(0.2%) 오른 2만775.6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최고가 경신으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거래일 연속 최고가 행진을 이

2017.02.23 10:56:29(Thu)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연 1.25%서 8개월째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연 1.25%서 8개월째

한국은행이 23일 금융통화운영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25%에서 8개월 연속 동결했다.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경제·통상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한데다 3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지켜보자는 심리가 금리 동결 배경으로 분석된다. 대내적으로도 해소 되지 않고 있는 가계부채, 탄핵정국 등이 한국은행의 금리 변경을 부담스럽게 했다. 한국은행으로선 앞으로가 더욱 중요해졌다. 올해 한국 경제는 2%대 저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경기 부양 필요성이

2017.02.23 10:47:26(Thu)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2100선이후 코스피, 중소형 가치주 주목

2100선이후 코스피, 중소형 가치주 주목

코스피가 2100선을 넘어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증권가에서는 대응전략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일단 코스피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지수 전체의 대세 상승 기대감은 줄여야 한다는 전망이 중론이다. 이에 따라 중소형주와 가치주, 저 베타주 위주의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는 전일 대비 3.68포인트(0.17%) 상승한 2106.61로 거래를 마쳤다.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전달 탈환한 2100선을 지켜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증권가에서는 아직 더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지지부진

2017.02.22 17:08:23(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미국-이란 긴장 커지며 업종간 희비 교차

미국-이란 긴장 커지며 업종간 희비 교차

이란과 미국의 갈등 속에서 업종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제2의 중동붐을 기대하던 건설 업종은 수주 전망이 안갯속에 놓일 수 있다는 위기감이 나오고 있고 항공 업종에서는 관련 노선 취항이 어려워졌다. 반면 화학과 조선 업종에서는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달 들어 미국과 이란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란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조치로 이달 3일 미국 재무부는  이란 관련 기업 등에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란 정부는 지난 20일 이란혁명수비대(IRGC)의 군사훈련을

2017.02.22 11:16:14(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증시포인트] 코스피 2100선 안착 여부 주목

[증시포인트] 코스피 2100선 안착 여부 주목

2100선을 넘은 코스피가 본격적으로 박스권을 탈출할 지, 아니면 천장에 부딪쳐 내려올 지 투자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글로벌 증시 훈풍에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상승 여력이 더 크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와 박스피(코스피가 일정한 지수 범위에 갇힌 현상) 관성 탓에 투심이 약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존재한다.코스피가 1년 7개월여만에 2100선 고지를 탈환했다. 21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전날대비 18.54포인트(0.89%) 오른 2102.93에 마감했다. 코스피가 2100선을 넘어선 것은

2017.02.22 10:03:11(Wed)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코스피 강세에도 한국전력 하락 마감

코스피 강세에도 한국전력 하락 마감

한국전력이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2100선을 돌파하는 증시 전반의 상승 분위기 속에서도 한국전력은 동참하지 못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일대비 0.12% 하락한 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장에서 6% 급등을 보여준 이후 하루만에 하락 마감이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한국전력이 강세를 보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국전력 주가는 이달 들어 52주 신저가를 기록할 정도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에 전기세 누진제 완화효과에 석탄가격

2017.02.21 17:55:25(Tue)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증시포인트] 코스피, 1년7개월 만에 2100선 돌파

[증시포인트] 코스피, 1년7개월 만에 2100선 돌파

코스피지수가 1년 7개월만에 2100선을 돌파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강세를 보였다.  21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54포인트(0.89%) 오른 2102.9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1.58포인트 오른 2085.97로 출발 뒤 장 초반 오름세를 이어 갔다. 이어 장중에는 최고치인 2108.48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21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2015년 7월 3일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를 기

2017.02.21 17:27:10(Tue)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